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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Transformation Nomad
'100번째 자소서 이렇게 쓰고 합격했습니다'의 저자인 신동일 작가님(Dong Il Shin) 을 만났습니다. 인사담당 임원으로 오랫동안 경험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경험을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오랜만에 만났기에 한층 더 반가웠습니다.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자녀나 조카들에게 추천해주시면 좋을 만한 내용입니다.날짜는 9월 26일이 아닌 9월 21일 입니다. 신작가님 책 저술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100번째 #자소서 #이렇게 #쓰고 #합격 #했습니다 #신동일 #취업 #자기소개서 #면접 #interview #cover #letter #hr #인사I had the pleasure of meeting Shin Dong-il, a..
2026년 9월 16일 디지털 데일리에서 주최한 AI innovation Forum에 패널 토의자로 참가했습니다. 제목은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 방안'이고 권남훈 산업연구원장님, HD현대의 이태진 전무님, 포스코홀딩스의 임치현 상무님이 참석하셨습니다.대부분의 패널리스트들은 한국 제조업이 처한 위기와 어려움들에 대해서 공감하고 있었고,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AI를 적극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한국 제조업에서의 로보틱스 적용 현황과 참석한 분들의 AI 관련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이날은 다른 날과 다르게 한화오션의 희귀 아이템인 넥타이를 착용하고 나갔습니다. 한화그룹의 대표색상인 오렌지색과 선박 모양이 잘 어울리는 순간이었습니다.https://www.ddaily..
요즘 면접을 많이 보기 때문에 면접관에 대한 책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면접관은 무엇을 보는가'라는 제목도 약간 특이한 제목이라서 금방 눈에 띄었다. 여러 명의 저자들이 공저자로 책을 썼고, 주로 공공기관에서 면접관으로 활약하는 분들이라서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일반 기업과 약간 다른 면이 있었다.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도 면접의 기본이나, 면접관들이 지원자를 평가하는 부분에서는 상당한 공통점을 포함하고 있다고 본다. 나도 사내에서 면접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접관이 되는데 필요한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교육을 오래 전에 받긴 했지만, 사람을 뽑아서 같이 일해 보고, 내가 뽑았던 사람이 일을 잘해서 기분이 좋았을 때도 있었고, 잘못 뽑아서 고생했던 경험도 있기에 책의 내용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